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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마스 사라세노 <행성 그 사이의 우리> 전시 연계 포럼 안내
  • 작성자 : AF Gwangju
  • 등록일 : 2017.11.07
  • 조회수 : 8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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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포럼 개요

- 제목 : 토마스 사라세노 <행성 그 사이의 우리> 전시 연계 포럼 '환경보호와 기후변화 대처방안에 있어서 시민 사회의 역할-지속가능한 도시 교통과 대기 오염 개선, 해양 환경 보호의 예'

- 일시 : 2017년 11월 10일(금), 14:00-18:00

- 장소 :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  B2, 콘퍼런스 홀

- 참가비 : 무료(전시 입장권, 주차피 유료)

- 한국어-불어 동시통역으로 진행


* 동 포럼 오프닝 장소 : 예술극장 야외무대/빅도어, 우천 시 콘퍼런스 홀에서 진행됩니다.

* 참가 신청은 현장 신청 접수도 가능하나 원활한 행사 준비를 위해 온라인 사전 신청(https://goo.gl/SeVHtY) 바랍니다.


2. 포럼 소개

국립아시아문화전당(ACC)과 주한 프랑스대사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 포럼은 환경보호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세 가지 주요 쟁점(지속적인 도시교통 개발, 대기오염 및 해양보호 대책)에 대해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경험과 해결방안을 교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. 또한 이 포럼은 독일  본(Bonn)에서 개최되는 기후총회(2017.11.6-17)와 파리기후변화회의 (2017.12.12)에서 진행되는 토론에 기여하고 이를 확장하고자 합니다. 2015년 채택된 파리기후협정 협상은 환경보호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시민단체와 지방자치단체의 활동과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. 따라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주한 프랑스대사관은 시민단체, 대학연구소, 지방자체단체 및 프랑스와 한국 기업이 이번 세미나의 중심에 자리하기를 희망합니다.

또한 이 포럼은 현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진행되고 있는 토마스 사라세노 <행성 그 사이에 우리> 전시와 맥을 같이 합니다. 이 전시 작업의 근간이 되는 <에어로센(Aerocene)>은 2015년 파리기후변화회의 일환으로 그랑팔레(Grand Palais) 와 팔레드도쿄(Palais de Tokyo) 에서 전시된 바 있습니다. 이번 포럼에도 소개될 <에어로센>은 지구 환경과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에 대한 상상력을 활성화하며 이를 위한 지역과 시민단체의 결집과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사유할 수 있는 단초 제공할 것입니다.